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의 글로벌 신규 서버 '엘리고'를 12일 오후 8시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밀디스'와 '아보크' 2개 서버를 추가했다. 더 많은 유저를 수용하게 위해 신규 서버를 구축했다. 대만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뱀피르'의 글로벌 서버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글로벌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 보상과 영웅 탈것을 제공한다. 또 영웅 등급 형상과 탈것, 무기 등 영웅 풀세트를 지급하는 '8주간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