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스파인겔(Spine Gel®)을 채택한 하이엔드 매트리스 브랜드 '본(VON)'이 신제품 출시에 맞춰 소비자가 사계절 내내 직접 매트리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1년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통 매장의 쇼룸 환경에서 10분 남짓 누워보는 것만으로는 매트리스가 내 몸에 완벽히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이에 본 매트리스는 수면 패턴이 변하는 사계절 동안 소비자가 제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1년 체험을 도입했다. 소비자들은 제품 수령 후 30일 이상 충분히 사용해 본 뒤 불만족 시 365일 이내에 반품이 가능하다.
본(VON)이 자신 있게 1년이라는 긴 체험을 제안할 수 있는 배경에는 오랫동안 시장에 고착화되어 있던 폼과 스프링의 소재적 한계를 완벽히 극복한 본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그동안 매트리스 시장에서 폼 소재는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착와감이 뛰어나지만 지지력이 부족해 시간이 지나면 꺼짐 현상이 발생했고 반대로 스프링 소재는 지지력은 탄탄하지만 신체를 부드럽게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본 매트리스는 이러한 시장 전체의 소재적 딜레마를 정면으로 돌파하고자 차세대 신소재 스파인겔을 최초로 개발해 제품에 적용했다.
사진제공 : 본(VON)
스파인겔은 일반 고밀도 폼 대비 튼튼한 1100kg/㎥의 초고밀도로 제작되어 내구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하나하나의 겔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그리드(Grid)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단에는 항공우주 분야에 사용되는 카본 스틸 8회전 스프링을 더했다. 이를 통해 수면 중 척추를 탄탄하게 받쳐주는 완벽한 지지력과 신체의 압력을 부드럽게 분산시키는 착와감을 동시에 구현해 낸 것이다.
오직 허리 건강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에 집중한다는 슬로건에 걸맞게 본은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스파인겔을 매트리스에 적용하는 기술로 미국 특허 기관(USPTO)으로부터 국제 기술 특허(OP-25-0101-US)를 획득했으며 FITI, KATRI, KCL 등 다수의 공인 기관을 통해 엄격한 유해성 및 내구성 테스트를 마쳤다. 또한 최상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창고에 재고를 쌓아두지 않고 주문 접수와 동시에 생산을 시작하는 철칙을 고수하고 있다.
본 관계자는 "매트리스는 하루 이틀 잠깐 누워보는 것만으로는 내 몸에 진짜 맞는지 알기 어려운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매일 잠드는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겪어보며 내 수면 리듬에 맞는지 충분히 느껴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1년 무료 체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VON은 수면 중 발생하는 허리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신소재 연구와 개발에 끊임없이 전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