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한 군대 풍경을 담아 사랑받은 드라마 ‘신병’ 시즌4가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16일 ENA 측은 일간스포츠에 “‘신병4’가 촬영에 돌입했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22년 ENA에서 시즌1을 첫 방송한 ENA 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軍)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물로, 동명 유튜브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시즌3까지 인기리 방영했다.
이번 시즌에선 김민호(박민석 역), 남태우(최일구 역) 등 시즌1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와 더불어 시즌3에 합류했던 김요한, 오대환 등과 함께 새로운 인물도 등장한다는 전언이다.
한편 ‘신병4’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