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SNS
배우 한혜진이 단발 변신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턱선에 맞춘 보브 스타일의 단발 헤어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강조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헤어라인과 맑은 피부 톤, 화이트 셔츠에 데님 원피스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단아하면서도 동화 같은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둥글게 감싸는 단발 실루엣은 ‘백설공주’를 연상케 할 만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기존의 우아하고 차분한 이미지에 산뜻한 생기가 더해지며, 한층 어려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한혜진 특유의 청초한 매력이 극대화된 모습이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7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