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1호 보이그룹 키빗업이 4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키빗업은 오는 4월 8일 팀명과 동명의 첫 이피 앨범 ‘키빗업’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고 매 순간 새로운 확장을 해 나가고자 하는 당찬 포부 속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키빗업은 ‘김재중의 아이들’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인더엑스’를 통해 공개됐던 11명의 연습생들 중 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김재중이 이끄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키빗업의 현민을 비롯해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는 비주얼과 실력을 고루 갖춘 멤버들로 데뷔 전부터 티저 콘텐츠들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