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SNS
코미디언 정주리가 유쾌한 일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23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나의 스타벅스 닉네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기다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닉네임. ‘모유수유’라는 파격적인 이름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진짜 못 말려”, “닉네임부터 빵 터졌다”, “역시 다섯 아들 맘 클라스”, “직원 부를 때 민망할 듯” 등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