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스텔라 김은 자신의 SNS에 영문으로 “산후 2.5개월. 모든 엄마들에게 포옹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김은 마스크와 오트밀색 롱코트로 추위로부터 무장한 채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햇살이 통창으로 비춰 들어오는 화이트 톤 실내의 오후 풍경이나 꽃을 띄운 찻잔 등 일상 풍경으로 출산 후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스텔라 김은 김동욱과 2023년 12월 결혼해 약 3년 만에 첫딸을 품에 안게 됐다. 스텔라 김은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시험관 시술 과정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 조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후 뉴욕대학교에 진학,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크리니크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