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은 올해 마케팅 전략과 신메뉴 출시 계획을 공유 하기 위한 점주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가맹점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향후 브랜드 운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광고전략, 브랜드 방향성, 신메뉴 개발계획등 실질적인 운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점주님들의 성원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성장과 상생을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경쟁력있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브랜드 운영 방향성과 신메뉴개발 및 출시계획 등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식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25일 대전, 31일 대구등 전국5개 도시 에서 순차 진행되며, 주요 메뉴로는 저당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신규베이커리(쫀득 버터떡, 두바이 초코 소라빵)등이 포함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점주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함으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