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은 화사를 전속 모델로 발탁한 뒤 촬영한 첫 광고 캠페인을 오는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Re:Born MEXICANA’를 슬로건으로, 37년 전통을 지닌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다 젊고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사 특유의 트렌디한 무드와 강렬한 비주얼이 멕시카나의 아이덴티티와 어우러지며 시청각적인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화사와 양념치킨의 투샷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가운데, 본 광고에서는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담길지 기대를 모은다.
‘먹방 여신’으로 불리며 각종 식품 품절 사태를 일으켜온 화사는 이번 촬영에서도 멕시카나의 시그니처 메뉴인 양념치킨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특유의 몰입도 높은 먹방이 또 한 번 대중의 입맛을 자극할지 주목된다.
멕시카나치킨 측은 “화사와의 만남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라며 “전통과 트렌디함이 결합된 차별화된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