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4월 신보 발매에 이어 5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올봄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7일 “홍이삭이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2026 단독 콘서트 ‘스웨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 ‘스웨이’는 삶의 불완전한 흔들림 속에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깊은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낸 공연이다.
홍이삭은 그동안 마주해온 불안과 부유하는 마음을 숨기기보다, 그 흔들림 자체를 삶의 역동적인 리듬으로 받아들이는 진솔한 과정을 자신만의 섬세한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홍이삭 특유의 따뜻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깊게 어루만지는 감동과 위로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콘서트에 앞서 4월 중 신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만큼, 신곡을 포함해 한층 더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풀밴드 라이브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