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의 차승원이 신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공개된 ‘봉주르빵집’ 4화에서는 시니어 디저트 카페 운영에 점차 익숙해진 빵집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차승원이 새로운 메뉴 개발에 몰두하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승원은 자신의 야심작인 ‘봉주르 동백 타르트’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비주얼과 섬세한 장식 작업이 더해진 메뉴로, 제작 과정 내내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정성 끝에 완성된 타르트는 손님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메뉴를 맛본 손님들이 감탄을 쏟아내자 차승원은 직접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홀까지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신메뉴 개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엿보게 했다.
차승원의 곁에서 보조 셰프로 활약 중인 이기택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차승원의 지도 아래 다양한 기술을 익히며 주방팀의 든든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 손님들과 빵집 식구들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