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세상 텐션 ‘유튜브하지영’ 선배님과 함께한 해피데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이날 공개된 ‘유튜브하지영’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동생인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똑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장다아 SNS
한편 장다아는 오는 8일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극중 장다아는 촬영 지원을 나온 또 다른 팀원이자 성빈(윤재찬)의 여자친구 세정 역을 맡았다.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로,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겠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살목지로 따라가지만, 눈앞에서 믿기 힘든 광경을 목격한 뒤 탈출을 노리는 인물이다. ‘귀신 부르는 앱: 영’ 이상민 감독의 신작으로,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등이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