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사냥개들’이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 조직을 무너뜨린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1에 이어 우도환이 건우 역으로, 이상이가 우진 역으로 돌아와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정지훈이 빌런 백정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긴장감을 더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엑스오, 키티 시즌3
‘엑스오, 키티’가 시즌3으로 돌아온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KISS(한국국제학교)에서 마지막 학년을 보내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키티 송 코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그동안 애매했던 민호와의 관계를 확실히 정의 내리려는 가운데, 뜻밖의 사실들이 드러날 예정이다. 시즌1에 이어 애나 캐스카트가 다시 한번 키티 역을 맡았으며, 최민영, 김지아, 이상헌이 각각 키티의 친구 대, 유리, 민호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제공=애플TV #애플TV: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2
‘프렌즈 & 네이버스’가 시즌2로 돌아온다. ‘프렌즈 & 네이버스’는 금융계 거물이었던 쿱(존 햄)이 하루아침에 이혼남이자 백수가 된 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하면서 그들이 숨기고 있던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 스릴러다.
시즌2에서는 더욱 대담해진 도둑질을 이어가던 쿱이 뉴욕 교외 부촌 ‘웨스트몬드 빌리지’에 등장한 새로운 이웃과 얽히며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한다. 블랙 코미디와 스릴러가 결합된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한층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