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온원엔터테인먼트 그룹 영기스트가 힙합 스타일을 앞세운 독보적인 색깔로 주목받고 있다.
영기스트는 서빈, 예진, 영서, 민정, 세진 등 5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파워풀한 에너지와 유니크한 감성을 무기로, Z세대의 취향과 트렌드를 정조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K팝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팀인 만큼 멤버 간 완성도 높은 팀워크와 균형감은 영기스트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안정감과 시너지는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느끼게 한다.
사진제공=온원엔터테인먼트 최근 발매한 5집 싱글 ‘나이트 롱’(Night Long)은 이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한 곡이다.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힙합 트랙으로,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리프와 파워풀한 드럼 비트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래핑과 보컬이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완성한다.
영기스트는 음악뿐 아니라 무대 경험에서도 경쟁력을 쌓아왔다. 국내외 패션위크 무대를 비롯해 국가급 축제, 자선 공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전 감각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THE FUTURE IDOL STAGE 2026 SEOUL’ 등 대형 공연 무대에도 오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기스트는 4D레이블 시절부터 현재까지 성실하게 실력을 쌓아온 팀”이라며 “준비생 데뷔조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 합류한 만큼 가창력과 퍼포먼스 모두 최상위 수준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확고한 색깔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영기스트가 앞으로 K팝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