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수 프로젝트
배우 송정훈이 수 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소속사 수 프로젝트 김형수 대표는 “송정훈은 매력적인 외모와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역량을 지닌 배우”라며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송정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신예 배우다. 2025년 2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벚꽃 종례’에서 주연 전성우 역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