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레는 봄, 완벽했던 생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영수와의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스럽게 기댄 모습과 밝은 웃음에서 연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특히 옥순은 생일을 맞아 영수와 쇼핑과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를 보냈고, 영상 말미에는 “많은 분들이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더 행복한 하루였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선택을 통해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에도 실제 연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