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취사병 전설이 되다’ 예고 영상 캡처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에 이어 tvN 월화드라마로 동시 편성됐다.
7일 티빙에 따르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오는 5월 11일 티빙 공개에 맞춰 tvN 월화드라마로 송출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후속이다.
‘취사병’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총 대신 식칼과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박지훈은 강림초소로 전입 온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박지훈은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이홍위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지난 2월 4일 극장에 걸린 영화는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관객수는 1612만 9508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