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8일 자신의 SNS에 “미먼(미세먼지) 가득 아차산.. 저는 잘 살아있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등산복에 선글라스, 모자로 무장한 채 등산을 즐기고 있다.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약 한 달만의 근황으로 한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또 박신혜는 “골프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이라는 글과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일상도 공유했다.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자신의 취미인 운동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월 박신혜는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예전엔 골프, 스노보드, 웨이크보드, 서핑, 탄츠플레이까지 진짜 많이 했다. 지금은 골프만 한다”며 결혼 이후 취미 생활이 확 줄어들었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