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구라 SNS
방송인 김구라가 가족과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충북 충주의 한 떡집 공식 SNS에는 김구라와 가족이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구라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딸의 어깨를 감싸며 미소를 짓고 있고, 딸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다. 함께한 가족과 매장 관계자들도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해당 업체 측은 김구라 가족이 여행 중 다시 매장을 찾았다고 밝히며, 이전 방문 이후 한층 자란 딸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아이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는데, 이는 방송 등을 통해 공개된 적 없는 점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또한 업체 측은 김구라 부부의 편안한 분위기와 소탈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2021년 딸을 얻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