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겸 리포터 손예윤이 첫 솔로 음원을 발표했다.
24일 CMG초록별 소속 아나운서 겸 리포터 손예윤은 디지털 싱글 ‘골망을 찢어’를 공개했다.
‘골망을 찢어’는 CMG초록별 김태연 회장이 작사·작곡을 맡고, 아이돌 음악 작곡가 라군(Ragoon)과 프로듀서 J가 편곡한 펑크(Funk) 스타일의 댄스곡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소녀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골을 향해 나아간다는 내용을 담아,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끝까지 도전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현재 프로축구 구단 김포FC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예윤의 이미지와 맞닿은 곡으로, 현장감 있는 에너지와 응원 메시지를 강조했다.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 팬들을 겨냥한 응원가로서의 의미도 담았다.
한편 ‘골망을 찢어’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