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IS포토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새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24일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장동건, 고소영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됐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에이스팩토리는 “두 배우의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장동건, 고소영 배우의 향후 행보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동건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 ‘아스달 연대기’, 영화 ‘보통의 가족’ 등에 출연했다. 고소영은 같은 해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해 ‘별’, ‘맨발의 청춘’, ‘완벽한 아내’ 등에서 활약했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