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성훈 SNS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됐고,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을 오는 5월에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내와 촬영한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성훈은 “저희의 행복한 자리에 함께해주시는 분들께 정성과 진심을 담은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김상혁은 “행복하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1980년생인 문성훈은 1997년 그룹 NRG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3월, 9세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했으며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