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그의 결혼 도전은 지난 2월부터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으며 결혼 상대를 찾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소개팅 백 번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담아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상국이 이어갈 새로운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양상국의 결혼 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1983년생 양상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