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은 5일 자신의 SNS에 “이마에 지방종이 생겨서 제거 수술 했다”며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회복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0기 정숙이 지난 2일 수술을 받기 위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거한 지방종의 모습과 눈썹 위 부위를 절제하고 꿰맨 자국까지 공개했다. 사진=10기 정숙 SNS 10기 정숙은 “하필 얼굴에 지방종이 생겨서”라며 “흉이 적게 생겨야 될텐데 걱정이다”라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누리꾼은 “고생했어요. 회복 잘하세요” “덧나지 않게 최대한 관리하시길” 등 응원을 남겼다.
한편 10기 정숙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6월에는 폭행 혐의로 대구지방법원 1심에서 벌금형 700만원을 선고받는 등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