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영은 SNS 캡처
가수 서영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서영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께서 영면하셨다. 잘 모셔드리고 오겠다. 마음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1998년 데뷔한 서영은은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여성 솔로 가수다.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 ‘웃는거야’ 등의 곡이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출산했다. 두바이에서 일하는 남편과 현지에서 공부 중인 아들을 위해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