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7.15/
배우 나나가 ‘마 데레사’ 주인공을 제안받았다.
7일 나나 소속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나나가 새 드라마 ‘마 데레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 데레사’는 어머니의 것이었지만 빼앗긴 대학을 되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대학 사회와 사학재단을 둘러싼 치열한 권력 다툼이 중심 서사로 펼쳐진다.
나나는 극중 범죄심리학자 마 데레사 역을 제안받았다. 마 데레사는 뛰어난 두뇌와 아름다운 외모를 모두 갖춘 천재적인 인물로 알려졌다.
한편 나나는 최근 종영한 ENA ‘클라이맥스’에서 방태섭(주지훈)의 그림자 정보원 황정원 역으로 활약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도 출연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