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요아정)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첫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요아정은 ‘Stay HIP. Love yourself(우리를 사랑하는 방식)’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최근 유통업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선명한 개성과 트렌디한 감각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시대의 아이콘이다. 감각적인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며 급성장한 요아정과 이들의 만남은 업계 내외에서 ‘대세와 대세의 결합’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요아정은 여러 유명 인사들의 자발적인 언급과 추천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름을 알려왔으나, 공식적인 브랜드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브랜드 출범 이후 최초로 성사된 이번 글로벌 모델 계약은 요아정이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이번 캠페인 슬로건에 포함된 ‘HIP’에는 요아정이 고수하는 세 가지 핵심 가치가 투영되어 있다. 신선한 요거트와 생과일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디저트를 의미하는 ‘Health(건강)’, 소비자 개인이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선택해 완성하는 ‘Individuality(개성)’, 그리고 최상급의 품질을 고집하는 ‘Premium(프리미엄)’이 그 축을 이룬다. 요아정은 이러한 철학을 기반으로 디저트 그 이상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요아정 관계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특유의 독창적인 색채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라며, “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국내 시장을 넘어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다각화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