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사진=일간스포츠 DB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의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방부터 터졌다.
11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5.8%를 기록했다. 첫방부터 5%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입증했다.
1회에서는 최우수 훈련병으로 당당히 훈련소를 퇴소한 강성재(박지훈)가 강림소초로 자대 배치를 받으며 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에서 공개되며, tvN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