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반전의 주식 고수로 거듭난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네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주식 공부에 몰두 중인 토니안의 하루와 그의 집을 찾은 김보성,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과거에는 지인 말만 듣고 투자했다가 슈퍼카 3대 값을 잃었다”고 고백하며 “하루에 5~6시간 공부했다”고 말했다.
노력의 결과는 확실한 수익으로 증명됐다. 토니안이 직접 공개한 계좌 내역에 따르면, 그는 작년 12월 2500만 원, 올해 1월 8000만 원, 2월 6000만 원, 4월 3500만 원 등 매달 수천만 원 상당의 실현 손익을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