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DEUL
가수 로이킴이 팬미팅 추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22일 소속사 DEUL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개최되는 로이킴 팬미팅 ‘더 로이킴 쇼 : 말하기·듣기·노래하기’의 추가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한층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담아내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공개된 포스터는 ‘소인국 콘셉트’를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이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마치 동화 속 캐릭터 같은 비주얼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자유로운 포즈까지 더해져 특유의 친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팬미팅 타이틀인 ‘말하기·듣기·노래하기’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 로이킴 쇼 : 말하기·듣기·노래하기’는 오는 7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 일반 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블룸 어게인’을 발매했다.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왜 그래’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