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리고’ 이효제, 귀신 존재 인정!…“죽음이 대가가 아니라면 소원 OK” (밸런스 게임&TMI인터뷰)
정다이 기자
“귀신은 실제로 제가 목격했어요! 그리고 기리고 어플은 죽음이 대가가 아니라면…..”
배우 이효제가 귀신을 직접 목격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기리고’ 앱에 대해서는 죽음이 대가가 아니라면 미신이라도 믿고 소원을 빌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한 배우 이효제가 일간스포츠와 만나 밸런스 게임과 T.M.I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진행된 밸런스 게임에서는 ‘무인도에 떨어진다면? 식량 vs 숙소’, ‘하나의 감각만 사용한다면? 청각 vs 후각’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중하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특히 ‘실시간 검색어 1위 가능? 연기력 천재 vs 비주얼 천재’ 질문에서는 단번에 ‘연기력 천재’를 선택하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T.M.I 인터뷰에서는 ‘아이돌을 한다면 포지션 정하기’,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 정하기’, ‘연기한 배역 중 실제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 고르기’ 등 다양한 질문을 통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소소한 매력을 전했다.
또한 귀신의 존재를 믿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실제로 귀신을 목격했던 무서운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실제 존재하는 ‘기리고’ 앱에 대해서는 다운로드는 했지만, 죽음이 대가가 아니라면 미신이라도 믿고 소원을 빌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효제의 밸런스 게임과 T.M.I 인터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