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BLACKHOLE), ‘뱅뱅’(BANG BANG)'과 멤버별 솔로 트랙을 포함해 총 12곡이 담겼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2.23/
그룹 아이브 소속사가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을 천명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불법 행위”라며 “사실 확인과 법률 검토를 거쳐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아이브 뿐 아니라 당사 모든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각종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민/형사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게시물 삭제, 계정 비공개, 아이디 변경, 탈퇴 여부와 관계없이 확보된 자료는 형사 절차의 증거로 제출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