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 할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도트 패턴 비키니와 시스루 팬츠, 두건 스타일링으로 휴양지 분위기도 더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