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배우 한다감이 임신 후에도 꾸준한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은 아침 식사로 용과와 그릭요거트를 준비했다. 그는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용과에 그릭요거트를 곁들여 먹는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블루베리와 올리브오일을 더해 맛과 식감을 살렸고,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아사이베리까지 넣어 자신만의 ‘슈퍼푸드’ 식단을 완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랄랄이 “그래놀라는 안 넣냐”고 묻자 한다감은 “그건 진짜 배고플 때만 넣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인 47세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약 2년 동안 건강관리에 힘쓴 끝에 첫 시험관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