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보미 SNS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윤보미는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랑하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윤보미가 반려견과 함께 외출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엄마 달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유모차를 미는 윤보미의 모습도 담겼다. 개구진 미소를 짓고 유모차를 미는 풍경에선 신혼의 행복이 전해져 온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작곡가 라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9년 열애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