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진 SNS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싹싹 긁어모은 근황”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수진 SNS
해당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발레 수업에 매진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수지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지는 또 “단 게 당겼지만, 너무 달다”라며 짧은 영상 하나도 추가 공개했다. 영상 속 수지는 츄러스를 한 입 맛본 뒤 “어우 달아”라고 반응했고, 수지의 현실 반응에 지인은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수진 SNS
한편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과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