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솔이 SNS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종아리 보톡스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솔이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착용한 치마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제가 이 치마 정보 공유했었냐. 문의가 많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며 “올리브 컬러에 꽂혀서 구매한 2만 원대 새틴 스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참. 나 종아리 보톡스 맞았다? TMI”라고 덧붙이며 시술 사실도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올리브 컬러 스커트와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몸무게 42kg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층 가녀린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