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완성하는 피부결 관리 콘셉트 주목
-중요한 순간 전 피부 컨디션 정돈하는 ‘프리케어’ 메시지 제안
프리미엄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힐퓨전 프로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5 제작지원에 참여한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출연자들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서로의 감정과 관계 변화를 보여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호감을 주고받는 프로그램 특성상 출연자들의 표정과 분위기, 피부 컨디션 등이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진이 일본 여행을 다녀온 뒤 다시 카메라 앞에 서기까지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강한 햇빛과 환경 변화 이후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는 짧은 준비 과정은 시청자들에게도 일상 속 피부관리 루틴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주목된다.
힐룩스의 프리미엄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힐퓨전 프로’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프리케어’ 콘셉트를 제안한다. 프리케어는 사후 회복 중심의 관리가 아니라,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미리 피부결과 컨디션을 정돈하는 능동적인 관리 루틴을 의미한다.
첫 만남, 데이트, 면접, 촬영 등 짧은 순간에 인상이 결정되는 일상적 장면에서 평소 피부결을 관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힐퓨전 브랜드마케팅 관계자는 “하트시그널은 출연자들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호감을 주고받는 프로그램으로, 첫인상을 위한 준비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결이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결국, 피부는 결이다’라는 슬로건이 첫인상이라는 일상의 코드와 만나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닿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힐퓨전을 전개하는 힐룩스는 남미 최대 실리프팅 브랜드를 보유한 의료기기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뷰티디바이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힐퓨전은 이번 ‘하트시그널5’ 제작지원을 계기로 중요한 순간을 앞둔 피부결 관리와 프리케어 루틴에 대한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