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경호 / 사진=박경호 SNS
개그맨 박경호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공유했다.
박경호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세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하나에 필! 둘에 승! 했더니 아빠가 됐다”고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앞서 박경호는 지난해 8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보내주신 축복과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며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인사 올린다. 큰 웃음으로 보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박경호 SNS
해병대 중위로 복무한 박경호는 2020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신의 옥탑’, ‘코빅엔터’, ‘오동대학’, ‘나의 장사일지’ 등의 코너에서 활약했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홈쇼핑 쇼호스트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