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벤트·룰렛 경품·현장 테스트존 마련
-러닝·아웃도어 소비자 접점 확대하며 스포츠 마케팅 강화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러닝 이벤트 협찬을 통해 아웃도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아로셀은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에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아로셀은 멜라 TXA 라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은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주최하는 이색 러닝 이벤트다. 참가자들이 인기 캐릭터 월리 복장을 착용하고 10km 또는 5km 코스를 함께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유니폼, 양말, 스트링백, 배번호 등으로 구성된 스타트팩이 제공된다.
아로셀은 행사 현장에서 SNS 이벤트와 룰렛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SNS 팔로우 참여자에게는 멜라 TXA 선세럼 미니 제품을 증정하며, 카카오톡 채널 ‘아로셀’을 추가한 참가자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 이벤트 경품으로는 아로셀 마스크팩 3종인 슈퍼 콜라겐 마스크팩 2.0 ECM ACTIVE, 멜라 TXA 마스크,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마스크 중 1종이 제공된다.
행사장에는 멜라 TXA 라인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트존도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멜라 TXA 마스크와 멜라 TXA 선세럼을 체험하며 제품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다.
멜라 TXA 마스크는 고농축 기미 크림을 굳혀 만든 43g 겔 마스크로, 기미 생성 주기인 72시간 사이클에 맞춰 설계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속 기미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독자 성분 ‘피코토닉™’을 적용해 멜라닌 생성·축적·전이 단계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됐다. 8 글로우-리바이브 콤플렉스를 통해 건조로 인한 멜라닌 자극 환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멜라 TXA 선세럼은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춘 제품이다. 백탁이 적고 산뜻한 사용감을 앞세워 야외 활동 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며,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스포츠 선수와 뷰티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러닝을 비롯한 야외 스포츠 인구가 늘면서 자외선 차단과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아로셀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박병권 코치와의 협업, 프로 스포츠 구단 파트너십 등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월리런 참여를 통해 러닝 인구와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자외선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이번 월리런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러닝 환경에서 아로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로셀은 스포츠 선수 협업부터 러닝 이벤트 협찬까지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회사는 이번 현장 체험 기회를 통해 아웃도어 활동 소비자에게 멜라 TXA 라인을 알리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