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가, 난 네 거야”(Baby, I’m yours)란 짧은 글과 함께 D라인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로써 앤 해서웨이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안게 됐다. 앞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1999년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한국을 찾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