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완제품 직수입 트레이, 6월 27일 최유라쇼서 선보여
-베네른 호수 물빛 담은 디자인에 스칸맘 행주 특별 구성
스웨덴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칸맘(Scanmom)이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스칸맘 프리미엄 자작나무 트레이’를 선보인다.
스칸맘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롯데홈쇼핑 간판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프리미엄 자작나무 트레이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스칸맘 프리미엄 자작나무 트레이는 원재료 준비부터 제작, 가공까지 전 공정을 스웨덴 현지에서 진행한 완제품 직수입 제품이다. 스웨덴 최대 호수인 베네른(Vänern)의 깊고 맑은 물빛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은 에메랄드와 블루 톤의 조화에 골드 마블 패턴을 더해 식탁과 주방 공간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일상적인 상차림은 물론 티타임, 홈파티,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소재는 자작나무 베니어를 여러 겹 겹친 뒤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제작했다. 이를 통해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 속 수분과 온도 변화에도 비교적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스칸맘의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스칸맘 행주’를 함께 구성한 특별 패키지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자작나무 트레이와 행주를 함께 제안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주방 아이템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스칸맘은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결합한 리빙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자작나무 트레이 론칭을 통해 주방과 다이닝 공간을 감각적으로 꾸미려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칸맘 윤유미 실장은 “이번 최유라쇼 방송은 자작나무 트레이와 스칸맘 행주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한 기획”이라며 “스웨덴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