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볼빅 제공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 브랜드존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여름철 야간 라운드 수요를 겨냥해 기획되었으며, 주·야간 겸용 골프볼인 '비비드 루미나'와 '엑시아 루미나'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두 제품은 야광 및 형광 기능을 적용하여 시간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와 함께 야광볼의 기능을 보조하는 신제품 'UV 축광 파우치'도 현장에서 공개된다. 해당 파우치 내부에 루미나 볼을 약 1분간 보관하면 400nm 파장의 자외선(UV)이 축적되어 골프볼의 야광 기능이 활성화된다.
행사 브랜드존에는 방문객이 직접 루미나 야광볼을 시타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퍼팅존이 상시 운영되며, 관련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이 이루어진다.
7월 2일 낮 12시에는 특별 행사로 KLPGA 소속 안소현 프로의 팬 사인회와 박성식 프로가 진행하는 퍼팅 레슨이 열릴 예정이다.
윤승재 기자 yogiyo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