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빠른 시일 내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임신성 당뇨 재검사가 가능한지 확인한 뒤 검사를 진행해 달라”는 안내와 함께 “임신성 당뇨로 확인될 경우 외래 진료 일정을 앞당기고 내원 시 검사 결과지를 지참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민경은 “우려하던 일이…”라며 “저 어떡해요?”라고 불안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아이스크림 때문인가. 운동도 많이 하는데 제발, 제발”이라고 덧붙이며 결과를 걱정했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에 출연했다.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46세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