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풀리네' (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6.25 hama@yna.co.kr/2026-06-25 11:00:50/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났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했다. 1승 2패를 거둬 A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홍명보호는 3위 중에서도 8위 안에 들지 못하며 토너먼트 진출이 물건너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