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팬캐스트 제공.
그룹 하츠투하츠의 스텔라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6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스텔라는 총 1501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지난 18일 생일을 맞은 스텔라는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KGMA 월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앤팀 후마가 차지했다. 6월 29일 생일을 맞은 후마는 최근 그룹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위는 아이딧 백준혁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생일을 맞은 백준혁은 안정적인 무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스텔라가 속한 하츠투하츠는 최근 싱글 ‘RUDE!’로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새 여름 신곡 ‘레몬탱’ 컴백을 앞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위에 오른 스텔라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7월에도 팬캐스트를 통해 부문별 투표가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