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엠넷플러스를 통해 연습생들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죽어도 아이돌’의 첫 티저 영상을 선보인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대세 콘텐츠를 연이어 흥행시킨 제작사 ‘블랙페이퍼’와 합작해 제작 단계부터 주목을 받았다.
본 티저 공개에 앞서 선공개된 개인 영상에서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시리즈 출신 차이진신과 독일 출신 사무엘이 모습을 드러냈다.
홍콩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차이진신은 188cm의 독보적인 피지컬과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으며, 티저 속 질문에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사무엘 역시 무대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죽어도 아이돌’은 모델, 배우, 댄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연습생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땀과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낸 신인개발 다큐멘터리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함께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그룹 파우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을 배출한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서 이들이 데뷔의 기회를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연습생 다큐멘터리 ‘죽어도 아이돌’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과 엠넷플러스에서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