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 멤버 시안이 생애 첫 음악방송 진행자로 나선다.
소속사 엠더블유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 시안이 스페셜 MC로 발탁되어 첫 진행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유스피어의 리더인 시안은 팀 내에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멤버로 꼽힌다. 이번 방송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안의 진행뿐만 아니라 유스피어의 무대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5세대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스피어는 6인 6색의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동 중인 유스피어는 자체 초동 기록 경신과 음반 차트 1위에 이어 이번 엠씨 발탁까지 더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