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즈(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에서 한국 첫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 발매 기념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4일간 총 7회에 걸쳐 하이터치, 밋앤그릿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미니 라이브 무대에서는 데뷔 타이틀곡 ‘러쉬 러쉬’와 수록곡 ‘수파러브’를 라이브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지난 5월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해 온 유어즈는 데뷔 직후인 5월 16일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그리팅’을 열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약 3만 석 규모의 몽골 울란바토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슈퍼 콘서트 2026’에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왔다.
6월 일본 일정을 마친 유어즈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의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추가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