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보경이 새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김보경은 1일 새 디지털 싱글 ‘별의 요람(트와일라잇)’을 발매한다.
‘별의 요람’은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황혼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팝 발라드 곡이다. 힘든 시간 속에서 서로의 곁을 밝혀주는 존재의 소중함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피아노 선율과 스트링 사운드에 김보경의 보컬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소속사 측은 “청춘의 어려운 시간을 황혼으로 표현했고, 그곳에서 곧 별이 태어날 것이라는 소망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드라마 OST ‘서든리’, ‘혼자라고 생각말기’, ‘하루하루’ 등의 곡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김보경은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특히 이번 신곡은 김보경이 최근 기획사 MUM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원이다. 이번 작사·작곡에는 프로듀싱팀 엠유엠더블유의 박수빈, 서키, 영이 참여했으며, 팩티스트와 죠쉬가 작곡 및 편곡을 맡았다.